이곳에 몸을 담궈놨더니

여기가 나의 세상의 전부야

 

정곡을 찌르는 얘기들에

나는 내 심장을 끼워 넣었다.

 

现在想要回到我的家

단번에 알아듣지 못한 진심

 

그래 맞아 이젠 나의 몸짓에

대한 의미를 하나씩 찾을래

 

還! 취하고! 휘청거리게

가면을 쓴 괴물들과 함께 춤을 춰

 

還! 취하고! 숫자에 목 매

거짓에 입 맞추며 또 비틀거리네

 

옆 사람이 신경 쓰여 참고 있는 눈물

너를 마주치면 한껏 터져나올 것 같아

대단한 무언가가 있을 거라는 기대는

유치한 이유들로 산산이 부서진 것 같아

 

還! 취하고! 휘청거리게

가면을 쓴 괴물들과 함께 춤을 춰

 

還! 취하고! 숫자에 목 매

거짓에 입 맞추며 또 비틀거리네

 

하이 취하고 휘청거리게

갈라지듯 소리치며 발버둥쳐도

 

아아 형체도 알아볼 수 없게

짓밟힌 파편들엔 악취만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