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aji
band IOWA(아이오와)푹
이곳에 몸을 담궈놨더니
여기가 나의 세상의 전부야
쿡
정곡을 찌르는 얘기들에
나는 내 심장을 끼워 넣었다.
现在想要回到我的家
단번에 알아듣지 못한 진심
그래 맞아 이젠 나의 몸짓에
대한 의미를 하나씩 찾을래
還! 취하고! 휘청거리게
가면을 쓴 괴물들과 함께 춤을 춰
還! 취하고! 숫자에 목 매
거짓에 입 맞추며 또 비틀거리네
옆 사람이 신경 쓰여 참고 있는 눈물
너를 마주치면 한껏 터져나올 것 같아
대단한 무언가가 있을 거라는 기대는
유치한 이유들로 산산이 부서진 것 같아
還! 취하고! 휘청거리게
가면을 쓴 괴물들과 함께 춤을 춰
還! 취하고! 숫자에 목 매
거짓에 입 맞추며 또 비틀거리네
하이 취하고 휘청거리게
갈라지듯 소리치며 발버둥쳐도
아아 형체도 알아볼 수 없게
짓밟힌 파편들엔 악취만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