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J-Tong아니 이 갑자기 태어난 세상 태어나 보니 할 일이 태산
열심히 움직여 매사 부지런하게 불려 내 재산
꾸준히 올라가 계단 쉴 틈 없이 밟아 내 페달
건강한 생활 습관 여든 버릇 Came from 세 살
묵은 멋이 뚝뚝 흘러 마치 코피
가식적인 껍데기 벗겨 마치 포피
Every time I woke up in morning 기분 좋습니다
가공식품 대신 데쳐 먹어 굵은 브로콜리
나는 자랑 하지 않아
난 그냥 웃어 하하하하
저 새낀 여전히 강약약강
제이통은 강강강강
난 낫 놓고 기역 자도 몰라
머리 아프게 어질러 두고 아무렇게나 골라
부지런하게 하루 종일 관리해 농막
뜨거운 태양은 날 구워버려 통닭
내 왼쪽 허벅지엔 뽈락
자꾸만 흥미로운 계획이 막 떠올라
엎치락뒤치락 내 주변은 혼란
Tong 대문자 J 느껴 본능적인 이끌림
디지털 정원 곱게 핀 내 화폐는 마치 튤립
형형색의 빛깔 From the nature 손엔 솔잎
세상에 널리 쓰이는 삶을 살어 You can call me
Tong 대문자 J 느껴 본능적인 이끌림
디지털 정원 곱게 핀 내 화폐는 마치 튤립
형형색의 빛깔 From the nature 손엔 솔잎
세상에 널리 쓰이는 삶을 살어 You can call me
T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