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통사고

정훈, KEVIN

Hey!

 

찰나의 순간 내게 내린 단비처럼

예고 없이 내 맘에 들어와 흔들어 뒤집어 놓고, Oh!

요동치는 내 마음

너에게 빠진 순간

내 몸과 눈빛마저 이상해지는 걸 느낄 때면

 

하루 종일 네 생각에

지금 당장

Count down! 셋, 둘, 하나

 

시끄러운 세상 속 내게 미소 짓는 너를 본 순간

위험한 이끌림에 당겨 네게 푹 빠져 버린 거야

그 누가 만약 우리를 갈라놓는다 해도

네 손 놓지 않아 그 순간

Count down!

 

숨겨왔던 내 마음

더 이상 감출 수 없어

내 모든 세포가 널 향해 간다는 걸 느낄 때면

 

하루 종일 네 생각에

지금 당장

Count down! 셋, 둘, 하나

 

시끄러운 세상 속 내게 미소 짓는 너를 본 순간

위험한 이끌림에 당겨 네게 푹 빠져 버린 거야

그 누가 만약 우리를 갈라놓는다 해도

네 손 놓지 않아 그 순간

 

네게 달려갈 그날에

널 찾아갈게

저 멀리 비춰오는 네 노을 위에 내 마음 그릴게

어느 날 부서진다 해도

네 뜻대로 이뤄지지 않아도

언제나 내가 너를 담을게

 

시끄러운 세상 속 내게 미소 짓는 너를 본 순간

위험한 이끌림에 당겨 네게 푹 빠져 버린 거야

그 누가 만약 우리를 갈라놓는다 해도

네 손 놓지 않아 그 순간

Count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