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애 (溺愛)

ㅇㅇㄴ

애써 모른 척 마요

내 마음을 멈출 수 없는 걸

알고 있어요

나는 그댈 안을 수 없죠

 

바라볼 수밖에 없는 너를 바라는 일이 내겐

아지랑이 피어난 너는 내게 소중한 마음이란 걸

 

어떤 말로 전할 수 있을까

묵묵히 걸어가는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 난

 

쉽게 꺼내어 주지 못한 맘

닿을 수 없어도 써 내려가

 

바라볼 수밖에 없는 너를 바라는 일이 내겐

아지랑이 피어난 너는 내게 소중한 마음이란 걸

 

어떤 말로 전할 수 있을까

묵묵히 걸어가는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 난

 

쉽게 꺼내어 주지 못한 맘

닿을 수 없어도 써 내려가

 

애써 모른 척 마요

내 마음을 멈출 수 없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