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너를

오묘, 주대건

너를 처음 봤던 날

말을 걸어 볼까

갑작스레 다가가면

네가 부담스러울까

고민을 하다가

용기내었던 그 날

세상 환한 미소로

내게 웃어주던 너

 

이젠 나의 하루에

반짝이는 눈빛에

사랑스러운 네가 들어온거야

상상도 못했던

새로운 삶이

내게도 시작 된거야

 

빛나는 너를, 설레는 너를

과분한 너를, 내게 와준 너를

평생 감사하며 너의 숨소리조차

놓치지 않고 사랑할게

 

 

마법 같은 하루가

매일이 되었고

흐릿하던 내 하루는

매일 화창하고 맑음

우리의 이야기

여전히 첫 페이지

나를 향한 미소에

매일 설레이니까

 

이젠 나의 하루에

반짝이는 눈빛에

사랑스러운 네가 들어온거야

상상도 못했던

새로운 삶이

내게도 시작 된거야

 

빛나는 너를, 설레는 너를

과분한 너를, 내게 와준 너를

평생 감사하며 너의 숨소리조차

놓지지 않고 사랑할게

 

빛나는 너를, 설레는 너를

과분한 너를, 내게 와준 너를

평생 감사하며 너의 숨소리조차

놓치지 않고 사랑할게

 

너와 사랑에 빠진건

내 평생 가장 잘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