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마술처럼

에녹(Enoch)

내 앞에 앉아 있는 멋진 그대여

오늘 밤 내게 깊이 빠질거에요

사랑은 소리 없이 곁에 다가와

살며시 두 마음 흔들거에요

 

이렇게 맘에 들긴 처음이에요

무작정 반한 것도 처음이에요

사랑은 마술처럼 신비로운 걸

이제야 알았죠 알게 되었죠

 

우리는 서로 느끼고 있죠

두 가슴에 다가오는 사랑

아무 말 없이 뜨거워지는

사랑이 맴도는 이 밤

 

그대여 날 안아주세요

아주 깊이 안아주세요

사랑해 정말 사랑해

그대는 나만의 여인

 

우리는 서로 느끼고 있죠

두 가슴에 다가오는 사랑

아무 말 없이 뜨거워지는

사랑이 맴도는 이 밤

 

그대여 날 안아주세요

아주 깊이 안아주세요

사랑해 정말 사랑해

그대는 나만의 여인

 

그대는 나만의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