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cay (Feat. 윤영, Riff)

추민형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너

너의 지친 어깨를 바라보는 나

모두 다 잊어버려 이젠 우리 저 멀리 떠날 거야

이제 이 차를 타고 달려가는 거야 속도를 내봐

오 너와 나 이 길을 따라

파랗게 빛나는 바다를 따라

우리 같이 떠나볼래 행복한 이 순간

함께 헤엄치며 노는 거야

저 푸른 하늘 위로 더 위로 날아오를거야

Little bit of prob 때문에

요즘 지쳐 머릿속에는

뭘 하든 다 큰일 났다네

바다가 보고 싶어 오늘 밤엔

할게 너무 많아 떠나가질 못 하네

야 쟤는 어제 거기 갔대

걘 저번달에 거기 갔대

그런 거 부러워할 시간에

돈이나 벌고 멀리 떠날게

Surffing like dolpine 같이

아무도 없는 바다에서 헤엄치고 싶어

Stackin money 기계같이

이걸 위해 버는 거야 파란 바다가 너무 예뻐

Yeah 이제야 쉬네

멀지 않은 곳으로 drive

Yeah 드디어 왔네 여길

오늘은 판타지 같은 day

파랗게 빛나는 바다를 따라

우리 같이 떠나볼래 행복한 이 순간

함께 헤엄치며 노는 거야

저 푸른 하늘 위로 더 위로 날아오를거야

우릴 가둬두는 이 도시를 빠르게 벗어나

이 여행을 함께하는 찰나의 행복을 간직해 줘

파랗게 빛나는 바다를 따라

우리 같이 떠나볼래 행복한 이 순간

함께 헤엄치며 노는 거야

저 푸른 하늘 위로 더 위로 날아오를거야

파랗게 빛나는 바다를 따라

우리 같이 떠나볼래 행복한 이 순간

함께 헤엄치며 노는 거야

저 푸른 하늘 위로 더 위로 날아오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