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
수안까만 눈 작은 입술
촉촉한 너의 코
휘날리는 귀를 따라
남겨진 발자국
처음 만난 우리 모습
그땔 기억해봐
햇살 아래 조심스레
넌 내게 다가와
작은 숨결 따라서
꿈틀대는 너의 모습
나를 미소짓게 해
순수했던 날 찾아
너와 걷는 길 위에
불어오는 바람마저
우린 노래가 되어
영원히 함께일거야 umm
서로를 알아가는
따스한 하루들
시간이 흘러 흘러
아쉬운 마음들
작은 숨결 따라서
꿈틀대는 너의 모습
나를 미소짓게 해
순수했던 날 찾아
너와 걷는 길 위에
불어오는 바람마저
우린 노래가 되어
영원히 함께일거야 umm
언젠가 그 언젠가
울적한 상상을 해
그런 날이 온대도
항상 널 잊지 않을게
날 살아가게 해준
그런 너를 기억할게
내게 왔던 그 순간처럼
다시 만나 u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