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연가
설화걸어서 좋은 길
장성호 수변길
데크길 오솔길
번갈아 거닐며
맑은 하늘 푸른 호수
하늬바람 노닐고
용의 기운 넘치는 출렁다리
골짜기마다 수몰민의 애환을 담아
사계절 찾아오는 선남선녀들에게
사뭇 그리움이 넘치는
이야기꾼이 되고 보니
어찌 아니 좋을소냐
내 사랑 장성호
맑은 하늘 푸른 호수
하늬바람 노닐고
용의 기운 넘치는 출렁다리
골짜기마다 수몰민의 애환을 담아
사계절 찾아오는 선남선녀 들에게
사뭇 그리움이 넘치는
이야기꾼이 되고 보니
어찌 아니 좋을소냐
내 사랑 장성호
내 사랑 장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