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화분어제나 오늘 하루가 다르다는 말은 아니지만 끝마침을 지어주고싶어 지난 봄의 우리에게
그리운 웃음소리가 스치듯이 지나가버려도 끝마침을 지어주고 싶어 지난 봄의 우리에게
너에게 다시 묻고 싶어 사실 기대는 없었지 한켠의 조급했던 시간들 여기 조금 모여
어제나 오늘 하루가 다르다는 말은 아니지만 끝마침을 지어주고싶어 지난 봄의 우리에게
너에게 다시 묻고 싶어 사실 기대는 없었지 한켠의 조급했던 시간들 여기 조금 모여
어제나 오늘 하루가 다르다는 말은 아니지만 끝마침을 지어주고싶어 지난 봄의 우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