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thetic Touch
옥센프리너의 발걸음 속의 물음은
떠드는 풀 속 가려움 속에서
조금 두려운 눈을 맞춰가는 중
숨은 들숨보다 더 빨라져가
Breathing circuits
A signal veins in flesh
Neither body, neither ghost
Programmed to ache
Synthetic touch hits
메말라버린 시대 속에서
요령은 없는 대화를 건네
떠나는 구름 아래서
우린 신호등에 빨라져가는 걸
이 온도와
이 부는 바람
사라져 간
위험한 발상
나를 때려와
어리석은 넌 빨라
이제서야
Breathing circuits
A signal wrapped in flesh
Neither body, neither ghost
Programmed to ache
Synthetic touch blee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