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미로
비비안(BBAHN)사랑한다는 그 말
너를 안았던 그 날
한마디 말로는 설명이 안돼
기억의 미로 같아
우리는 뜨거웠고 우리는 달콤했고
서로에 기대 쉬었지
그렇게 변해갔고 변명도 못해
빛이 바랜 우리는
지겨워졌단 그 말
그만하자던 그 날
눈물도 멈출 줄 아는 것 같아
모르던 사람처럼
우리는 뜨거웠고 우리는 달콤했고
서로에 기대 쉬었지
그렇게 변해갔고 변명도 못해
빛이 바랜 우리는
가끔씩은 꿈속에 너와
또다시 사랑하고 다시 서로를 원해
우리는 새겨졌고 우리는 남겨졌고
시간에 잊혀지겠지
그렇게 우리 둘은 추억에 남아
꿈에서만 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