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

샤 (SYA)

살얼음 같은 마음 언제 깨질지 몰라

그런 내가 너는 뭐가 좋은지 막 다가와

행복한 표정으로 사랑을 쉽게 입에 담아

분명 다짐했는데 사랑 따윈 안 믿겠다

 

우리 대환 symphony 꿀보다 달콤하지

독이 든 사과인질 알면서도 삼켰지 깊숙이

now I deep in you 아담의 기분을

알 것 같아 내게로 밀려와 그대로 네게 잠수

 

내 맘에 네가 날아와

지지않는 꽃이 되어

영원토록 피어주라

 

내 맘에 네가 들어와

정신없이 막 흔들다

결국 전부를 내 주었다

 

여름날의 밤하늘이 이리도 아름다웠었나

겨울날의 가로등이 이토록 낭만적이던가

내 계절엔 채도를 또 추억엔 명도를 더

짙게 해주는 게 좋다고 너라서

 

흘린 눈물은 다다다

잊혀지네요 bye bye bye

덕분에 꽤나 괜찮은 사랑을 배웠다

추억이 된대도

괜찮아 이대로

조금만 더 있자고

엇갈린 손 잡고

 

ah ah ah ah

ah ah ah ah

 

내 맘에 네가 날아와

지지않는 꽃이 되어

영원토록 피어주라

 

내 맘에 네가 들어와

정신없이 막 흔들다

결국 전불 내 주었다

 

감히 평생을 약속할게요

그대여 내 옆에 이대로 더 있어 줄래요

수천개 별빛보다 빛나는 그대여

그 빛을 잃지 않게 해줄게요

 

감히 평생을 약속할게요

그대여 내 옆에 이대로 더 있어 줄래요

수천개 별빛보다 빛나는 그대여

그 빛을 잃지 않게 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