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 너 따위 필요 없어. 이제 필요 없어

앞에서는 날 위하는 척 갖은 아양 떨어보지만

가증스런 이중인격자 너의 맘 이젠 알겠어.

싫으면 싫다고 하지 니가 감히 저울질을 해.

똥물에다 튀길 인간아 이젠 너 필요없어

기분 상해 이젠 너 필요 없어

 

이제는 날 찾지 마. 다시는 보기 싫어.

너 따윈 이제 싫어.

가버려 그에게로 기분상해~~~

 

언제부터 넌 이상해졌어.

뭔가 불안하고 느낌도 달라졌어

아닌 척 내가 모르는 척. 가증스러워.

기억 속에서 널 지웠어 이제는 날 찾지 마.

다시는 보기 싫어.

너 따윈 이젠 싫어. 가버려 그에게로

 

한번만 더 정 때문에 기횔 주려 생각하고 노력했어

그때마다 나를 실망시켰어

 

앞에서는 날 위하는 척 갖은 아양 떨어보지만

가증스런 이중인격자 너의 맘 이젠 알겠어.

싫으면 싫다고 하지 니가 감히 저울질을 해.

접시물에 코 박을 인간아 이젠 너 필요없어

기분 상해 이젠 너 필요없어

 

너 따위 필요 없어. 이건 자존심 문제야.

너무나 기분상해. 내 눈에 다신 띄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