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좀 봐

AnTasWell(앤타스웰)

nothing more to say 표현할 단어가 없네

넌 대단하고 특별해 그걸 너가 알았으면 해

딱 너만 몰라 너가 얼마나 예쁜지

솔직히 말해 너 거울 안보지

너로 태어났음 나 날라다닐껄

좀 가리고 다녀야 될 것 같아 그치

너를 바라보며 거리를 걸어 넘어지면 어쩌려고

너가 앞을 봐주면 돼 나라도 담아 놓을게

어차피 집에 가면 난 또 너의 사진들을 찾겠지만

넌 그러다 닳겠다며 부끄러워하지만

난 너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너 참 아름답다고

너를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니야

내가 보는 너를 설명하고플 뿐이야

너가 가진 매력들이 많아서 탈이야

넌 왜 그걸 모르는지

 

눈이 있음 거울 좀 봐 너가 얼마나 예쁜지

도저히 말로 설명이 안돼 아는 단어를 다 동원해도

사랑을 넘어설 단어가 있다면 너에게 들려주고 싶어

넌 내 말을 믿으면 돼 그게 바로 너니까

거울을 좀 봐 너의 눈을 봐봐

예쁜 입술 빨간색 환상이지

그 눈웃음과 니 귀여운 콧날

그냥 모든 것 다 정말로

 

yeah yeah yeah 난 뒤로 걸었지

더 움츠러들었지 내 스스로 탓해 나를 잃어가는 짓

그러고 보면 널 만나고 나서 난 좀 변했지

아니 어쩜 그게 원래 나로 돌아간지도 모르지

표현이 잦더라도 늘 지금처럼 좋아해주라

보고 느낀 대로 말할 게 널 사랑한다고

난 너 없인 안될 거 같다고

서로를 데려다주겠다며 왔다 갔다를 반복하고

나 니가 위험하다 하면 너는 싸움 잘한다고

내가 비실해 보인다며 나를 잡아당겨

매번 예상을 벗어난 행동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그 사소한 행동에 감동해 넌 너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야돼

너를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니야

내가 보는 너를 설명하고플 뿐이야

너가 가진 매력들이 많아서 탈이야

넌 왜 그걸 모르는지

 

눈이 있음 거울 좀 봐 너가 얼마나 예쁜지

도저히 말로 설명이 안돼 아는 단어를 다 동원해도

사랑을 넘어설 단어가 있다면 너에게 들려주고 싶어

넌 내 말을 믿으면 돼 그게 바로 너니까

거울을 좀 봐 너의 눈을 봐봐

예쁜 입술 빨간색 환상이지

그 눈웃음과 니 귀여운 콧날

그냥 모든 것 다 정말로

 

거울을 좀 봐 그게 바로 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