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서려는 너에게

TRINITY (트리니티)

꿈이라는 빛으로 가는

세상이란 어둠을 걸어가며

하염없이

매일 같은 생각을 하곤 해

 

언제까지 걷기만 할까

옳은 길로 가고 있긴 한 걸까

모든 걸 의심하는 너에게 하고픈 말

 

어둠이 있기에 빛을 볼 수가 있어

무너져봤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어

그렇듯 마음속 아픔은 더 나은 곳으로

너를 이끌어줄 테니

무너져도 돼 잠시 쉬었다 가자

소리 내 울어도 괜찮아

행복은 언제나 너와 함께 일 거야

수고했어 오늘도

 

어둠이 있기에 빛을 볼 수가 있어

무너져봤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어

그렇듯 마음속 아픔은 더 나은 곳으로

너를 이끌어줄 테니

잘하고 있어 너는 틀리지 않아

조금만 더 믿어 주겠니

행복은 언제나 너와 함께 일 거야

사랑해 줘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