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그림처럼
1968그대 꿈결 속을 비춰줄게요
비밀스런 이곳에 맘을 새기고
별빛 아래 한 장의 그림이 되어
이대로 머물러줘요
그댈 닮은 별을 따라서
멀리 그대 부르는 곳으로
우리 함께하는 이 순간 영원히
언제나 빛날 거야
그댄 반짝이는 별빛 같아요
웃는 그대 얼굴을 환히 비춰요
달빛 아래 따스히 안기어 보면
영원히 빛날 거예요
그댈 닮은 별을 따라서
멀리 그대 부르는 곳으로
우리 함께하는 이 순간 영원히
언제나 빛날 거야
여기 우리 숨 쉬는
그대의 숨결 들리는
비밀스런 이곳에서 영원토록 우리
언젠간 더 빛날 거예요
우리 아로새긴 이 조각들
세월 지나가도 영원히 내 곁에
그대여 우리
영원히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