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한 번쯤 생각해 봤니

너와 나 남이었다면

사실 난 생각하기도 싫었어

내 옆에 없는 너의 두 손

 

네 앞에서 달달한 말을 한번 해보고 싶었어

오글거리지만 두 손발 꼭 잡고 들어 줄 수 있겠니

 

살짝 다가가서 네 입술에 나를 포개어줄게

조금씩 내게 다가와 달콤한 꿈을 네게 들려줄게

 

어떻게 이렇게 너는 왜

바라만 보기만 해도 좋니

사랑해 좋아해 어떤 표현도 널 대신할 수 없어

 

네 앞에서 좋아한단 표현을 해보고 싶었어

부끄럽겠지만 두 눈을 꼭 감고 들어 줄 수 있겠니

 

살짝 다가가서 네 입술에 나를 포개어줄게

조금씩 내게 다가와 달콤한 꿈을 네게 들려줄게

 

어떻게 이렇게 너는 왜

바라만 보기만 해도 좋니

사랑해 좋아해 어떤 표현도 널 대신할 수 없어

 

사람들이 말해줬어 한 번은 어렵다고

이젠 할 수 있어

네가 지겹도록 사랑을 속삭일게 Oh-

 

살짝 다가가서 네 입술에 나를 포개어줄게

조금씩 내게 다가와 달콤한 꿈을 네게 들려줄게

 

어떻게 이렇게 너는 왜

바라만 보기만 해도 좋니

사랑해 좋아해 어떤 표현도 널 대신할 수 없어

 

내 여자는 너니까

네가 너무 좋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