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빛의 저긴 아마 나의 집

왜 떠나온 곳은 내겐 매번 아쉽지

난 익숙하지 않나 봐 아직도

또 싫증 나면 다시 떠나겠지 또 난

(Oh) 난 몰라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왔는지

(Oh) 난 또 몰라 더 어디까지 이어졌는지 졌는지

수 많았던 나의

모든 사이를 떠나왔어 (oh no)

 

밤과 낮 사이 (사이)

다 이름 없는 사이 (사이)

속 시끄러운 사이 (사이)

아무 의미 없는 생각과 나 사이 (사이)

껍데기뿐인 여긴 나의 사이

 

Who U

알러 왔어 내가 여기에 온 그 이유

알게 뭐야 미뤄놔 걍 make some more issue

얼마나 남았을지 모르잖아 밤이

안녕 쉬이 난 말해 girl i can't change life

눈 깜빡하는 사이야

다정했었던 서로에게 칼을 들이밀어

 

더는 하기 싫어

더는 하기 싫어 oh no

 

밤과 낮 사이 (사이)

다 이름 없는 사이 (사이)

속 시끄러운 사이 (사이)

아무 의미 없는 생각과 나 사이 (사이)

껍데기뿐인 여긴 나의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