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lust
proxy3096, 비라 (BIRA)모두 변해 가는데도
시큰둥한 너를 보는 나는 조급해
말을 건넬까 고민을 하다
억지로 맘을 삼키고 모른 채
도로에 그림을 그리듯
위험한 일들을 꾸미는
느낌을 주는 널 붙잡고 여길 탈출
너도 꽤나 큰
짐을 버렸다고 말을 하는군
마음 가는 대로
우린 가능한 한 멀리 날아가
우주까지 가는 마음
가로막힌 문을 열고 탈출
닿으면
밀어내려 하지 마 in my room
아마 아마
We're made of 비춰 주는 별들
Think about you,
나의 맘은 STAR- RARARA-
Starlust
우릴 덮은 향은 Midnight Blue
아마 아마
We're made of 비춰 주는 별들
Think about you,
나의 맘은 STAR- RARARA-
Starlust
나도 꽤나 큰
짐을 버렸다고 말을 건네고
마음 가는 대로
우린 가능한 한 멀리 날아가
우주까지 가는 마음
가로막힌 문을 열고 탈출
닿으면
밀어내려 하지 마 in my room
아마 아마
We're made of 비춰 주는 별들
Think about you,
나의 맘은 STAR- RARARA-
Starlust
우릴 덮은 향은 Midnight Blue
아마 아마
We're made of 비춰 주는 별들
Think about you,
나의 맘은 STAR- RARARA-
Starl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