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헝클어진 머릿결....
이젠 빗어봐도 말을 듣질 않고....
초점없는 눈동자....
이젠 보려해도 볼수가 없지만...
감은두눈 나만을 바라보며....
마음과 마음을 열고....
따스한 손길 쓸쓸한 내 어깨위에....
포근한 안식을 주네....
저 붉은 바다 해끝까지 그대와 함께 가리....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헝클어진 머릿결....
이젠 빗어봐도 말을 듣질 않고....
초점없는 눈동자....
이젠 보려해도 볼수가 없지만...
감은두눈 나만을 바라보며....
마음과 마음을 열고....
따스한 손길 쓸쓸한 내 어깨위에....
포근한 안식을 주네....
저 붉은 바다 해끝까지 그대와 함께 가리....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