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유감 (時代遺憾) (2024 aespa Remake Ver.)

aespa

거 짜식들 되게 시끄럽게 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 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 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 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 인형을 들고 거릴

헤매 다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 날이 바로 오늘

올 것만 같아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 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 수 있어

 

왜 기다려 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 것 같네

 

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 수 있다

생각하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네

 

(It will come tonight again

I will break the every vice

It will come tonight again

We will see the new moon light)

 

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 수 없는 과거와

모두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Now that time's the end

벌어진 네 틈에 가시를 꽂아놔

나도 모르게 묶인 내가 날 수 있게

다 풀어줘 멀리 더 불어줘 날

 

At night, the sun shines

on the moon and me

at the same time

If you hide me

I won't stay calm in my playground

 

왜 기다려 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 것 같네

 

바로 오늘이 두 개의 달이

떠오르는 밤이야

네 가슴에 맺힌

한을 풀 수 있기를

 

It's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