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

젝스키스

02. 예감

 

젝스키스

 

향긋한 모닝커피와 내 아침을 깨워주는 상큼한 입맞춤..

아직 달콤한 꿈에 흠뻑 취해서 "조금만더.." 그러겠지..

하얀 앞치마 입고 내아침을 준비하는 너의 모습

나의 삐뚤어진 넥타이까지도 모두 다 너의 몫일꺼야

나 오늘도 행복한 너와 나의 그 모습을 상상하며 하루를 시작해(너

와의 미래를 그려봐)

언젠가 그렇게 될거라는 내 단하나의 소망으로 사랑해

지금 너의 모습을 세월에 변해갈 니 모습도 그보다 더욱 사랑하는

영원히 날 지켜줄 너의 믿음.. 사랑해 널 알게한 인연과 두려움 없

이 너를

선택하게한 운명까지도 내 마지막 바램은 다음 세상까지 함께라는

드라마를 봐도, 영화를 봐도, 행복한 장면은 모두 내가 주인공처럼

그렇게 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면 어느새 너와의 미래가 그림처럼 그러져 그리고 행

복해져

현실이 나를 속여도 내 아침은 햇살처럼 눈부실꺼야 나의 아침을 깨

울 너를

꼭 닮은 우리의 작은 아이.. 난 오늘도 너와의 많은 날들..

너를 위해 채워야 할 행복을 준비해 나만의 여인이 될거라는..

내 단 하나의 예감으로 사랑해 지금 너의 모습을 세월에 변해갈 니

모습도..

그 보다 더욱 사랑하는 건 영원히 날 지켜줄 너의 믿음

사랑해 널 알게한 인연과 두려움없이 너를 선택하게 한 운명까지도

내 마지막 바램은 다음 세상까지 함께라는 것 첫눈에 반한 그런 사

랑보다는 하나씩

만들어가는 그런 사랑, 사랑 아마 아주 오래 살아간 후에세상 끝

날..

함께 할 수만 있다면 나의 욕심껏 채우지 못했던 너의 모자란 행복

을 후회할 것

같은데 그리고 이세상 마지막 그 순간이 모녀 너를 사랑했다고 내

가 얘기 해줄게

 

- 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