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도시락ttadeuthan dosirak

Zayvo (제이보)Zayvo (jeibo)

Lyrics

완벽하진 않을 거야

너를 대하는 내 모습이

미숙하지만

바보 같지만

너는 나를 그렇게 만들어

철없는 아이처럼

있잖아 네가

할머니 돼도

네 손을 꼭 잡고 걸을게

매일 춤을 추면서

널 웃게 할 거야

넌 날 그렇게 만들어

세상에 너밖에 없는 것처럼

너의 품은 따듯한 바다야

그 속을 유영하는

작은 고래처럼 난

너를 느낄래

차가운 것들은

잠시 잊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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