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어두운 밤은 별이 반짝이기에 좋더라”

네가 보내준 Message

그 얘기가 힘이 됐나 봐

꽤 오래 멈춰버린 나의 시계 바늘이

돌아가는 기분

녹이 슨 마음까지, 내 마음까지

기지개를 쭉

창백한 눈빛과 희미해진 My name

밀랍의 성 안에 방치된 나의 Story가

피워낸 기적 꿈이란 꽃봉오리

끝내야겠어 긴 휴재를

끊어진 이야기 옆에 쓰기 시작해

주연은 너와 나

잉크가 번짐 어때 더 우리답게

다시 덧그려 가

내일의 불확실한 타임라인

그것마저도

좋을 것 같아 함께라서

세상의 어려운 잣대

넌 내가 찾게 된 돌파구

축 처진 나의 어깨 펼 수가 있게

늘 지켜봐 준 너

미래는 너와 내가 주인공인

눈부신 우주

시나리오는 내 맘대로

Restart

(Restart)

지붕 위로 튀어 오르다

저 바닥으로

보기 좋게 추락해

난기류 속의 난 곡예비행사

아무도 내게 가르쳐주지 않았던

잔인한 진실

반복된 실수까지 잘못까지

안아준 네 품

더 끔찍한 악몽과 싸운대도 OK

더 세진 맷집에 반전의 KO니까

피워낸 기적 꿈이란 꽃봉오리

끝내야겠어 긴 휴재를

끊어진 이야기 옆에 쓰기 시작해

주연은 너와 나

잉크가 번짐 어때 더 우리답게

다시 덧그려 가

내일의 불확실한 타임라인

그것마저도

좋을 것 같아 함께라서

판도라의 상자 안에

들어 있으면 한

나의 마지막 희망은

잊지 마 바로 너니까

그 어떤 대사보다

솔직한 언어로 고백해볼게

(あいしています)

끊어진 이야기 옆에 쓰기 시작해

주연은 너와 나

잉크가 번짐 어때 더 우리답게

다시 덧그려 가

내일의 불확실한 타임라인

그것마저도

좋을 것 같아 함께라서

세상의 어려운 잣대

넌 내가 찾게 된 돌파구

축 처진 나의 어깨 펼 수가 있게

늘 지켜봐 준 너

미래는 너와 내가 주인공인

눈부신 우주

시나리오는 내 맘대로

To R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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