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나의 마음속에 항상 들려오는
그대와 같이 걷던 그 길가에 빗소리
하늘은 맑아있고 햇살은 따스한데..
댐배연기는 한숨되어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말을 했던가
어떤의미도 어떤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반복
*반복
*반복
나의 마음속에 항상 들려오는
그대와 같이 걷던 그 길가에 빗소리
하늘은 맑아있고 햇살은 따스한데..
댐배연기는 한숨되어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말을 했던가
어떤의미도 어떤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반복
*반복
*반복